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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딸 예술? "팝핀현준이 직접 작명"

입력 2020.10.24 20:15 수정 2020.10.24 20:15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국악인 박애리가 딸 예술 양 이름 작명 과정에 대해 언급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보약 같은 사이'라는 주제로 토크를 진행했다.

박애리, 딸 예술?


박애리는 "남편이 예술이 이름을 직접 지었다. 우리를 닮으면 예술일 거라고 했다. 우리 둘 다 예술이와 쿵짝이 정말 잘 맞는다"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저도 예술가라 무대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고 잘해주지 못할 때가 많다. 그런데 남들과 비교하는 말을 한 번도 한 적 없다. 박애리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준다"고 팝핀현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애리, 딸 예술?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며, 그의 부인 박애리 나이는 올해 44세로 남편과 2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예술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중이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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