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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모자+안경을 써도 '러블리'...'이러니 안 반해?'

입력 2020.10.24 14:37 수정 2020.10.24 14:37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김재경, 모자+안경을 써도 '러블리'...'이러니 안 반해?'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니와 뿔테 안경을 쓴 채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깜찍함 넘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그녀의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한편, 그녀는 영화 '간이역'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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