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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비니도 찰떡 소화...'깜찍+러블리'

입력 2020.10.24 15:00 수정 2020.10.24 15:00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가수 비비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랑노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비비, 비니도 찰떡 소화...'깜찍+러블리' 사진=비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니 차림을 선보이며 거울을 통해 셀카를 촬영하는 비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완벽 비율이 시선을 강탈한다.


비비는 1998년생으로 올해 23세다.


한편, 그녀는 윤종신, 타이거 JK, 지코, 크러쉬 등 뮤지션과 협업하고, 다양한 장르의 앨범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현재 필굿뮤직에 소속돼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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