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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반려견 품에 안고 '러블리' 미소

입력 2020.10.24 15:17 수정 2020.10.24 15:17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핑클 성유리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밍뚜와 산책 엄마가 젤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성유리, 반려견 품에 안고 '러블리' 미소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반려견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반려견과 함께한 훈훈함 가득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그녀의 나이는 1981년생(올해 40세)이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1998년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으며 KBS2 드라마 ‘쾌도 홍길동’,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MBC 드라마 ‘몬스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예능 '캠핑클럽'에서 매력적인 모습으로 사랑 받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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