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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인생 최고의 일탈? "누드비치서 상의 탈의"

입력 2020.11.06 14:46 수정 2020.11.06 14:46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아나운서 오정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누드비치에 방문했던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스테파니,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했다.

오정연, 인생 최고의 일탈?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생 최고의 일탈로 "누드비치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활보한 일"을 꼽아 눈길을 모았다. 그녀는 스페인 여행 도중 누드 비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다며 "동양인이 아무도 없고 저 혼자였다. 그래서 용기가 생기더라"고 말했다.


이어 "누드비치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막 활개치고 다녔다"며 "다 쳐다보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김구라는 "다들 누워있는데, 혼자 활개치고 다녀서 그렇다"고 꼬집었고 그녀는 "막 돌아다니면서 셀카를 찍었다"고 밝혀웃음을 자아냈다.

오정연, 인생 최고의 일탈?


오정연은 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그녀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현재는 프리 선언한 뒤 방송인으로 맹활약 중이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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