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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정 아나운서, "오랜만에 외출" 일상이 화보

입력 2020.11.20 17:30 수정 2020.11.20 17:30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김나정 아나운서 미모가 화제다.


김나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외출"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나정 아나운서, 사진=김나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청순글래머다운 비주얼이 팬심을 자극한다.


그녀는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맥심 모델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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