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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알리 결혼 1등 공신? "명품백 선물 받아"

입력 2020.11.21 17:05 수정 2020.11.21 17:05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손승연이 알리의 소개팅을 주선했다고 밝힌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크리스마스 특집! 메리 비스 콘서트!' 특집으로 꾸며져 김종서, 강균성, 알리, 에일리, 손승연이 출연했다.

손승연, 알리 결혼 1등 공신?


알리 결혼의 1등 공신이 손승연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알리의 남편과 "평소 친분이 있었는데 , 콕 집어서 언니를 소개해주면 안 되냐고 물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알리에게 소개받을 마음이 있냐고 조심스럽게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자 알리가 급하게 전화가 와 지금의 남편에 대해 질문을 쏟아냈다고 털어놨다.


결국 소개팅 이후 만남이 발전돼 알리는 결혼하게 됐다고 전했다. 알리는 그녀에게 소개팅의 답례로 명품가방을 선물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손승연, 알리 결혼 1등 공신?


그녀는 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지난 2012년 엠넷 '보이스코리아' 시즌1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그녀는 '미친게 아니라구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살만해졌어', '매일 다른 눈물이', '다시 너를' 등 주옥 같은 곡들을 꾸준히 발표했다.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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