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황치열, '성인식' 공연? "벌크업 많이 한 상태"

입력 2020.11.21 17:05 수정 2020.11.21 17:05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황치열의 '성인식' 공연 영상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황치열, 홍윤화, 최성민이 출연했다.

황치열, '성인식' 공연?


이날 화제를 모았던 황치열의 '성인식' 영상에 김태균은 "성인식이 아니라 거의 근육식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그는 "운동을 많이 했을 때다. 재미있으라고 한 거지만 나는 되게 진지했다"라고 밝히며 "멋있게 보여드리려고 했고 재미있게 했던 추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성인식' 노래가 흘러나오자 그는 무대로 나가 즉석에서 성인식 안무를 선보였다. 그는 "댄서분들도 남자여서 연습할 때 부끄러워했는데 하다 보니 괜찮았다. 저 때 벌크업을 많이 한 상태였다"라고 설명했다.

황치열, '성인식' 공연?


황치열은 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다. 2007년 '오감'으로 데뷔한 그는 '매일 듣는 노래', '되돌리고 싶다', '별, 그대',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뷰티라이프 SNS매거진 '라이킷'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