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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출생 비하인드 스토리? "어머니가 안 낳으려던 자식"

입력 2020.11.21 20:15 수정 2020.11.21 20:15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국악인 박애리가 자신의 출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목요특강' 코너에 박애리-팝핀현준 부부가 출연했다.

박애리, 출생 비하인드 스토리?


이날 박애리는 "저는 엄마가 안 낳으려다 낳았다고 하더라. 모르고 살았다"며 "아주 중요한 작품에 주인공으로 무대에 서는데 어머님이 오셨다. 같이 작품하시는 선생님께서 '얼마나 좋으세요'라고 하니 '그러게 말이요. 안 낳으려다 낳은 자식 때문에 요즘 웃고 산다'고 했다. 그 때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어머니가 그런 결심을 할 수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전했다. 7남매가 있는 집에 맏며느리로 시집을 간 그녀의 어머니. 심지어 2살짜리 시동생, 4살짜리 시누이가 있어 그녀의 어머니가 시동생과 시누이를 키웠다.

박애리, 출생 비하인드 스토리?


그녀는 "딸 셋에 아들 하나. 위로 삼촌, 고모까지 있는데 여기서 더 낳으면 큰일이지 그랬는데 제가 생겼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이며, 그의 부인 박애리 나이는 올해 44세로 남편과 2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예술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중이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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