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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 해변에서도 열일하는 '청순의 정석' 미모

입력 2020.11.21 16:23 수정 2020.11.21 16:23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표예진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 좋았던 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표예진, 해변에서도 열일하는 '청순의 정석' 미모 사진=표예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닷가에 서서 머리를 묶은 채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촬영하는 표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청순미 넘치는 뛰어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나이는 1992년생(올해 29세)이다.


한편, 표예진은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쌈, 마이웨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미워도 사랑해' '김비서가 왜 그럴까' '호텔 델루나' 'VIP'등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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