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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경, 니트만 입어도 '완벽 그 자체'...'예쁨 열매를 먹었나?'

입력 2020.11.21 16:28 수정 2020.11.21 16:28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모델 강인경이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강인경, 니트만 입어도 '완벽 그 자체'...'예쁨 열매를 먹었나?' 사진=강인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레이 색상의 니트 차림으로 머리를 쓸어넘기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강인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러블리 매력 넘치는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강인경의 나이는 1997년생(올해 24세)이다.


한편, 강인경은 한국 최초 아트그라비아 모델이다. 180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잡지사 맥심(MAXIM) 2020년 9월호의 표지를 장식해 관심을 모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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