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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조현, 모자를 써도 가릴 수 없는 상큼美

입력 2020.11.21 17:38 수정 2020.11.21 17:38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베리굿 조현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그녀는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잔망ing 와나나 님 그림 기달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베리굿 조현, 모자를 써도 가릴 수 없는 상큼美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채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조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상큼 팡팡 터지는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현의 나이는 1996년생(올해 25세)이다.


한편, 그녀는 오는 26일 누아르 액션 영화 '용루각:비정도시'(감독 최상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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