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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식당 문닫았다"‥4억 손해 본 홍석천

입력 2021.01.22 15:54 수정 2021.01.22 15:54

22일 '컬투쇼' 출연해 밝혀
"코로나에는 무너졌다"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자신이 운영 중인 이태원 식당을 폐업했다고 밝혔다. 손해액은 무려 4억원 가량.


그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손해사정사'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홍석천은 "원래도 제 가게를 좀 심플하게 만들고 싶어서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가 왔다. 마지막 자존심이 있어서 지키고 싶었는데 저도 코로나에는 무너졌다"라며 "올해 계획이 다시 봄바람 불면 이태원에 복귀하는 게 목표다"라고 했다.


이어 "상인 분들이 정말 많이 힘들어해서 같이 무언가를 짜고 있는데, 이태원에 복귀하면 좀 더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며 "아티스트분들도 참여하니까 김태균씨도 오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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