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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 "부캐 박영란 ! 넘 좋아~" 분장실에서 '찰칵'

입력 2021.02.23 17:14 수정 2021.02.23 17:14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2'에 깜짝 출연한 가수 바다가 SNS를 통해 소감을 공개했다.


바다는 22일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케 박영란 ! 넘 좋아~ 떨려서 아직 모니터도 못했음요 ㅋㅋㅋ 어제 식당에서 점심 먹는데 옆테이블에 어떤분이 팬트하우스 넘 재밌다고 계속 얘기하시는데 내가 어찌나 기쁘구 뿌듯하던지 ....팬트하우스 인기 정말 대단!!!"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가수 바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박영란 역을 맡았던 의상을 입은 채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과거와 다를 바 없는 요정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가수 바다,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그녀는 1997년 S.E.S. 정규 1집 'I'm Your Girl'을 통해 데뷔했으며 현재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며 2017년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10살 연하와 결혼에 골인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바다는 '펜트하우스 시즌2' 2화에서 천서진(배우 김소연)의 목소리 대역을 담당할 카메오로 깜짝 출연했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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