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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라스, '라우드스타M' 만나 새출발

입력 2021.06.10 09:10 수정 2021.06.10 09:10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미라클라스가 신생 레이블 '라우드스타M(LOUDSTAR 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공연사업과 매니지먼트사업을 기반으로 한 신생 레이블 라우드스타M(대표 유주영)은 "환상적인 하모니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미라클라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이들의 음반, 콘서트,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미라클라스, '라우드스타M' 만나 새출발 사진=미라클라스의 '저스트 텐미닛'


2017년 JTBC '팬텀싱어2'에서 결성된 미라클라스는 바리톤 김주택, 뮤지컬 배우 박강현, 테너 정필립, 베이스 한태인으로 구성된 4인조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4인의 탁월한 보이스 밸런스가 돋보이는 정규앨범 '로만티카'를 발매해 대중에 그들의 음악적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또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인순이의 곡 '실버들'을 압도적인 성량과 웅장한 하모니로 그려내 첫 출연과 동시에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을 통해서 다채로운 무대로 더욱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한편 미라클라스는 유튜브 채널 '미라클라스의 저스트 텐미닛'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오는 13일에는 단독 콘서트 'Friend of you'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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