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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소녀 소속사 자금난 보도, 향후 활동 주목

입력 2021.09.28 14:13 수정 2021.09.28 14:13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자금난 알려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가 자금난에 처해 있다는 보도가 나와 향후 활동에 관심이 집중된다.


28일 한 매체는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인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가 적게는 수천에서 많게는 수억원에 달하는 미지급액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회사 직원들의 월급, 외주 인력들에게 지불해야 하는 경비 등도 수개월째 밀리거나 제 때 지급이 되지 않은 심각한 상태라고 전해졌다.


이달의소녀 소속사 자금난 보도, 향후 활동 주목 그룹 이달의 소녀. 사진=뉴스컬처 DB

그동안에도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는 35억 투자금 관련 소송, 경영권 분쟁 등으로 보도에 오르내렸다.


2018년 데뷔한 이달의 소녀는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까지 12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이다. 팀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음악색으로 국내외에서 사랑 받고 있다. 지난 6월 타이틀곡 'PTT (Paint The Town)'으로 활동했다. 멤버 중에서는 츄가 예능, 광고 등에서 활약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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