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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직접 전한 둘째 소식 "무대는 잠시만 안녕"

입력 2021.09.28 16:16 수정 2021.09.28 16:16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겸 가수 린아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린아는 28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근황 전합니다. 아로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둘째의 태명은 로아로,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린아는 "건강한 임산부, 건강한 아기. 건강하게만 나와다오"라고 말했다.


린아, 직접 전한 둘째 소식 사진=김태윤 기자, 린아 SNS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스위니토드', '벤허' 등 무대를 중심으로 활약 중인 린아는 "무대는 잠시만 안녕"이라고 덧붙여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린아는 뮤지컬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장승조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이후 2018년 결혼 4년 만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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